최종편집일 2026-07-10 17:00
(사설) 시내버스 친절, 작은 배려가 지역의 품격이다
(사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이 시사하는 것
(사설) 포천 음식점 먹여 살리는 철원군민
(사설) 정부의 민통선 이전 계획 환영한다
철원의 새로운 시작, 인수위원회에 거는 기대
(사설) 국방과학대학 설립에 관심 갖자
(사설) 언제까지 철원역 외면할 것인가?
(사설) 평화에 너무 기대서는 안 된다
(사설) 지방자치 후보 정당 공천 없애야 한다
선거는 끝났다, 이제는 경쟁이 아닌 협력의 시간이다
(기자의 눈) 미국 유튜브와 중국 틱톡
(발행인 칼럼) 신철원중·고등학교에 감사하다
(사설) 김화 문학관 건립이 필요하다
(사설) 당선자에게는 축하,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어디 가는 버스예요?"라는 승객의 질문에 "그걸 꼭 내가 말해줘야 해요?"라는 답이 돌아왔다면, 누구라도 마음이 상할 ...
현재 전 세계는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에 빠져 있다. 내용은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건을 특별 기관에서 해결하는...
많은 주민들이 불만으로 생각하는 것이 포천시 음식점을 철원군민들이 먹여 살리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
본 철원신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민통선 이전의 필요성을 지적했었다. 이유는 현장에서 말도 되지 않는 현실에 직면했고 요...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철원은 새로운 민선 군정의 출발선에 섰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 이후 가장 주목할 변화는 철...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빈번하게 거론 되거나 공약 사항으로 등장한 것이 DMZ와 평화이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통일을...
이번 지방자치 선거는 중앙 정당의 대리전이다. 참으로 참담한 것은 일꾼을 뽑는 것이 아니라 여당 야당의 정당 평가를 받는...
6·3 지방선거의 막이 내렸다.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들은 저마다 철원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약속하며 쉼 없이 현장을 ...
우리는 K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착각하고 자만심에 빠져 있다. 음식 앞에도 K자를 붙여서 세계적 영향력을 갖고 있다...
갈말읍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에서 ‘청소년 어울림센터’ 건립사업이 조건...
통상적으로 12세기는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 불리는 관광산업이 대세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많은 독자들이 한탄강 관광이나...
이번 6.3지방자치 선거는 두 가지 문제를 남긴 것 같다. 첫 번째는 도를 넘은 치열함이었다. 민주 정치의 꽃이라는 선거...
신철원중·고등학교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