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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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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국경선평화학교

유생명

기사입력 2026-08-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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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향린교회 통일위원회 철원 DMZ 평화순례
 

서울에 있는 경동·향린교회 통일위원회 소속 신자 60여 명이 816-17일에 국경선평화학교가 진행하는 철원 DMZ 평화순례에 참여하였다. 두 교회는 해방 후에 서울에 세워진 교회로서 분단과 전쟁, 군사독재와 민주화로 점철된 한국 현대사 속에서 신앙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대표적인 교회이다. 두 교회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룬 선진국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국가적인 과제가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이라 설정하였다. 동시에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연구하고 실천하는 통일위원회를 두고 관심 있는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12일 동안 평화통일 특강, DMZ 평화순례, 평화통일을 위한 예배 시간을 갖었다. 두 교회는 2013년 국경선평화학교 개교 이래 국경선평화학교의 건축과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과 이란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이 지속되고 중국의 대만에 대한 통일 의지가 표면화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코리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혜가 더욱 절실한 상태이다. 국경선평화학교와 두 교회 통일위원회는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연구 실천하기로 했다. 국경선평화학교는 종교 기관, 학교,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며 DMZ평화 순례등 평화교육 활동과 시민평화운동을 활성화하여 코리아평화·통일을 이루어 가려 한다.

 

* 국경선평화학교 평화시민운동 참여 문의

국경선평화학교 : 철원군 금학로 691. (T) 010-2497-9191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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