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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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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동네 한 바퀴’ 이만기, 철원 대마리 찾았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한 촬영 현장…방영 앞두고 기대감

기사입력 2026-08-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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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동네 한 바퀴가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를 찾아 마을 주민들과 만났다.

 

제작진은 지난 14일 대마리를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으며, 방송인 이만기가 촬영에 함께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마1리 홍기일 이장을 비롯해 마을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해 촬영에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과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찾아가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동네를 찾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대마리 촬영에서도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촬영이 진행돼 마을에 모처럼 방송 제작진과 출연진이 찾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촬영분에는 대마리 주민들의 모습도 담긴 것으로 전해져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홍기일 대마1리 이장은전국적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에서 대마리를 찾아와 주민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 뜻깊었다대마리의 정겨운 모습이 방송을 통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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