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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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7 10:50
한국-미국 목사 코리아DMZ평화순례 2
국경선평화학교가 주관하는 한국-미국 목사 코리아DMZ평화순례가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9박 10일 동안 진행되었다. 목사 20명(미국 5명, 한국 15명)과 국경선평화학교 피스메이커 14명이 동행하였다. 철원에서 고성통일전망대까지 250Km의 평화의 길 (DMZ-150Km)을 순례하였다. 순례자들은 남·북코리아의 평화와 미국의 평화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식을 기도하며 걸었다. 기독인들과 교회가 세상의 평화를 이루어가는 빛이 되길 기도하였다. 예수가 온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섬기고 나누며 평화롭게 사는 나라(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선포하고 12명의 제자들과 갈릴리 해변을 걸었던 것을 생각하며 동해안 고성 해변을 걸었다. DMZ 평화순례 마지막 장소인 고성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을 바라보며 DMZ 평화의 길에서 수십-수백만 명이 코리아와 세계의 평화를 노래하는 비전과 남북 코리아가 평화롭게 교류 협력하며 신뢰를 쌓아 마침내 통일을 이루는 꿈을 나누었다. 참가한 모두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코리아 DMZ 평화순례를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삶의 현장에서 피스메이커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로 하였다. 함께한 민족성악가 윤인숙님이 불러주는 ‘우리는 하나’를 들으며 코리아가 평화롭게 하나로 회복되는 것과 더불어 온 인류가 형제 되어 평화롭게 사는 꿈과 비전을 갖고 2027년 DMZ 평화순례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DMZ 평화 순례에 CBS 방송국이 함께 하였으며 8월중 방영될 예정이다.
* 국경선평화학교 평화시민운동 참여 문의
국경선평화학교 : 철원군 금학로 691. (T) 010-2497-9191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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