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30지구 철원평화로타리클럽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동송 녹원잔치뷔페에서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대 정병하(초심) 회장이 이임하고, 제20대 송문숙(명현)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철원평화로타리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이·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로타리 회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봉사와 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정병하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송문숙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임·취임 회장 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클럽기 이양, 취임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임원과 이사진도 함께 소개된다.
송문숙 취임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우정을 바탕으로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철원평화로타리클럽을 만들어 가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원평화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의 봉사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