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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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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국경선평화학교

유생명

기사입력 2026-06-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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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목사 코리아DMZ평화순례 1
 

국경선평화학교가 주관하는 한국-미국 목사 코리아 DMZ 평화순례가 616일부터 25일까지 910일 동안 진행했다. 미국에서 5명의 목사, 한국에서 14명의 목사, 국경선평화학교 피스메이커 12명이 참가했다. 국경선평화학교는 13년 동안 매년 6.25 주간에 45DMZ평화순례를 하여 왔다. DMZ 평화순례는 남북 코리아의 분단-전쟁-대립의 현장을 몸으로 체험하며 코리아평화의 길을 찾는 국경선평화학교 피스메이커 교육과정이다. 2026년에는 철원에서 동쪽 해안까지 250km의 평화의 길을 순례 한다. 이번 순례의 목표는 남·북코리아의 평화와 미국의 평화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식이다. 동시에 목사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평화의 영성을 충전하며 교회가 세상의 평화를 이루어가는 빛이 되길 기원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온 Adriene Thom 목사는 소이산에서 분단의 현장과 전쟁의 상처를 바라보며 말했다. “나를 비롯한 미국의 목사들이 코리아의 평화를 위해서 이곳에 나타나야하기 때문에 왔습니다. 코리아는 지금 평화가 중요하고 분단의 현장에 함께 서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뉴욕시의 리버사이드 교회를 대표하는 성직자로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분단과 이별의 고통 현장을 함께 걷고, 함께 기도하는 것은 평화를 위한 거룩한 사역입니다. 지속적으로 함께 하면 그리스도의 평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평화의 일에 충실하길 바랍니다여성 목사인 Adriene Thom1,100고지의 돌산령(펀치볼)을 함께 걸어서 올라갔다.

* 국경선평화학교 평화시민운동 참여 문의

국경선평화학교 : 철원군 금학로 691. (T) 010-2497-9191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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