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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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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새마을부녀회,어버이날 맞이 일일 딸·며느리 되어드리기

기사입력 2022-05-10 13:20 수정 2022-05-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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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철원군새마을부녀회의 김화읍새마을부녀회(회장 신혜순), 갈말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심), 동송읍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순희), 서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상단)는 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회원들과 함께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봉사 및 일일 딸·며느리 되어드리기행사를 진행하였다.

 

김화읍새마을부녀회와 서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댁에 직접 방문하여 말동무와 간단한 간식과 카네이션, 케이크 등을 전달했고, 갈말읍새마을부녀회는 공원을 방문하여 꽃구경과 따뜻한 점심식사 및 선물을 전달하고 일일 딸과 며느리가 되어 대화를 나누는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송읍새마을부녀회는 따뜻한 점심식사 대접과 김광환 동송읍장이 함께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쌀(10kg) 한 포씩을 선물했다.

 

이 행사는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효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미리 준비한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어버이날을 기념하였다.

 

한편 철원군새마을부녀회는 다달이 사랑의 김치은행을 실시해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만들어 연중 지원 및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 나누며, 탄소중립 사회를 실천하기 위해 생명운동, 공동체운동, 평화운동, 지구촌운동 등 연중 다양한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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