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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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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유도명문학교 14개교 철원 찾아

“철원유도 배우러 왔습니다”

기사입력 2008-01-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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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19일 7일간에 걸쳐 전국의 기라성 같은 유도명문학교 14개교에서 유도메카로 급부상한 철원유도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철원을 전지훈련장소로 정하고 철원유도를 한수 배우고 갔다.
 철원군유도회 이동욱 회장은“전국적으로 철원유도가 명성을 얻으면서 많은 선수 및 임원들이 철원을 찾고 있다?”며“철원유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를 거듭할수록 전지훈련으로 철원을 찾는 학교가 더해 가면서 올해는 경기 가남초를 비롯해 충남 청양초, 춘천 우석여중, 제주 성산초, 경북 고령초, 경남 가산초 등 총 14개 학교 유도선수 및 관계자 300여명이 철원을 찾았다.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충남 청량군 청신여중 박길화 감독은“철원유도가 발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며“철원유도가 관내 민·관 단체에서 이렇게 많은 협조와 관심속에 성장하고 있을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철원을 찾은 유도선수들은 관내 초·중고 실내체육관에서 7일간의 특별훈련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철원유도를 배웠다며 입을 모았다.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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